앤 소피 몰빅 - 뱅, 노르웨이
‘앤 소피’는 2006년이 끝날 무렵에 지사장이 되었습니다. 다이렉트 딜러가 되고 첫 달에 그녀는 월드챔피언을 달성하였습니다. 운이었다고 한다면 그녀를 평가절하 하는 것이겠죠. 빠르게 성장하는 과정에서 그녀는 수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오늘 날에도 그녀는 샐러드마스터 안에서 성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녀는 "샐러드마스터를 통해 그녀와 가족의 삶이 완전히 변화되었다"고 모두에게 말하고 싶어합니다.
‘앤 소피’는 본인에게 샐러드마스터는 자기개발의 기회라고 외칩니다! ” 샐러드마스터 기회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다양한 의미를 부여합니다. 어떤 이에게는 경제적인 자유가 되기도 하며 다른 이에게는 환상적인 여행과 인정을 받는 것이기도 합니다.”
롭 크로엡필 – 스프링필드, 미조리’
샐러드마스터 제품은 모두가 사용하는 주방용품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품의 우수성과 건강상의 장점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그는 말합니다. “꼭 셋트를 구매하지 않더라도 전자레인지나 알루미늄 냄비의 사용을 그만두면서 많은 변화를 일궈낼 수 있다”고 ‘롭 크로엡필’은 믿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그에게 성장의 발판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냄비를 파는 것이 아니라 변화된 삶을 전하는 것”이라고 그는 말합니다.
샐러드마스터는‘롭’의 삶을 변화시켰습니다. 2001년 그가 운영하던 영상 제작회사의 문을 닫으면서 그는 거의 파산에 이릅니다. 당시 그에게 경제적 안정은 가족을 책임지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했었습니다.
결국에는 샐러드마스터 기회를 포착하였으며 오늘날까지 그는 계속 번창하고 있습니다.
‘케빈과 데비 제러슨’ 시니어 딜러 – 달라스, 텍사스
아홉 번의 심장마비 증세와 두 번의 심폐 바이패스를 겪은 후 케빈과 데비의 아버지는 51세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후 건강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마침 샐러드마스터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18년 전인데 그 후로 아직까지 건강한 삶을 누리고 있으며, 평균 이상의 소득과 컨테스트 우승으로 인한 세계 여행을 꾸준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들의 건강과 경제적 번영을 전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이들이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은 수많은 고객들과 샐러드마스터 동료들과의 폭넓고 깊은 관계라고 합니다.
만일 여러분의 가치를 실현하는 여정에 유연한 스케줄, 환상적인 세계 여행에다 재미까지 덧붙이려면..... 샐러드마스터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세요.
웰빙 개혁을 통하여 사람들의 삶을 오늘부터 변화시키세요!
‘샘 시발루카’ 시니어 딜러, 뉴저지/뉴욕/보스톤
샐러드마스터를 알기 전에는 하루하루 먹고 살 궁리를 하면서 대부분 원하지 않는 일로 전전긍긍 하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삶을 연명할 수 있을 만큼 벌고 귀가하고....그 다음날 아침에 다시 일어나서 삶을 연명 할 수 있을 만큼 벌고 귀가하고..이러한 악순환이 저의 일생이었습니다. 50세가 넘도록 “삶을 누린다기 보다 죽지 않기 위해 사는 삶”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샐러드마스터를 소개 받았습니다. 지금은 제가 사는 삶에 너무나 흡족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일이 제가 하는 일입니다. 나를 위해 무엇인가를 성취하는 것보다 남을 유익하게 하는 것이 더욱 더 의미 있습니다. 샐러드마스터는 삶의 길입니다.
‘마릴로우 론퀴로’
'마릴로우'는 필리핀에서 8년동안 샐러드마스터와 함께 하다 2002년 미국으로 이민을 한 후 라스베가스에서 샐러드마스터와 함께 할 기회를 제공한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샐러드마스터가 내피를 뛰게 하고 매시간 머신을 사용 할 때 마다 그것이 경제적인 가치를 창출 한다는 것을 믿는다"고 흥분합니다!
"나는 우리의 임무인 사람들의 삶을 변화 시키는 일을 지속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빌 프란시스코' 40년간 샐러드마스터와 함께
샐러드마스터와 40년을 함께했습니다. 돈을 더 이상 벌지 않아도 살 수 있지만 이 일을 그만두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이 일을 사랑하니까요.
'크리스 나하티스' 50년간 샐러드마스터와 함께
사람들은 79세인 저에게 언제 은퇴를 할 계획이냐고 묻습니다. 그럴 때 저는 이렇게 대답하곤 합니다. 저의 답변은 간단합니다. “제가 하는 일이 일처럼 느껴지면 그때 은퇴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그 일이 매일 기쁘게 즐기는 것이라면 은퇴를 할 의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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