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과 전쟁으로 인하여 집도 없이 어려운 삶을 힘겹게 꾸려가는 난민들을 위한 'GK777 프로젝트'에 샐러드마스터 딜러 및 컨설턴트가 참여하여, 각 판매 금액의 일부를 기부한 결과, 2008년 말까지 필리핀의 포토탄, 일로이로 지역에 주택 50채를 지을 수 있는 자금이 마련되었고,
 
이 샐러드마스터 마을에 대한 착공식을 2007년 12월에 하였습니다. 이것은 꼭 돈 만이 아닌 - 우리 인간의 삶에 또 다른 가치를 상기시키는 - 희망을 잃은 사람들에게 삶의 존엄성을 회복시키는 - 국경과 인종을 초월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것 입니다.
 
샐러드마스터의 표어가 "우리는 삶을 변화 시킨다" 입니다. 조리기구를 판매 하는것은, 건강한 요리를 하는 방법과 영양에 관한 최신 정보를 전달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즉 표어를 일상 생활화 하는 것 입니다; GK777 프로젝트를 통해 이러한 것들을 전세계의 딜러와 모든 컨설턴트가 협력하여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GK777 의 'GK'는 Gawad Kalinga 에 대한 약자로 - 자원봉사를 의미하며- 7 년(2003-2010) 동안 7,000여 지역사회에 700,000 가정을 구축함을 뜻합니다. GK의 비전은 노숙자를 위한 토지와 주택, 굶주리는 사람들에겐 음식을 제공하는 간단한 전략을 통해 슬럼에서 벗어나 모든 필리핀 사람들이 존엄성을 회복하고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것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인간의 존엄성과 평화를 이뤄나가자는데 목표가 있습니다. 단순히 자선활동을 하는 단체가 아니라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의의입니다. GK의 다일란 윌크 대변인은 ‘가난은 돈의 부재가 아니라 공동체와 가치의 부재입니다. 빈민가를 없애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빈민에 익숙해진 사람들의 의식을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에게 존엄성과 희망을 주고자 한다면 이 보다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라고 피력했습니다. 이어서 그는 ‘UN도 GK 모델의 성공을 연구하여 자체 프로그램에 도입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2006년도에 샐러드마스터 시니어 딜러인 "피도이 와 팅"이 처음으로 필리핀 포토탄, 일로이로 지역의 GK777 이니셔티브를 통해 주택 10채를 지을 자금을 기부하였습니다. 남을 돕기위해 나서는 이러한 긍정적인 이야기는 본사에까지 영향을 미쳐 2007년도에는 GK 전담부서를 신설하게 되었으며, 이는 시작에 불과 하였습니다.
 
샐러드마스터의 키스 피터슨 대표는 ‘2007년 12월은 샐러드마스터 빌리지 프로젝트의 첫 출발입니다. 샐러드마스터도 코카콜라, 맥도날드, 나이키 등과 함께 빌리지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전쟁과 가난에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을 돕게 되었습니다’ 라며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저희가 결단한 것은 2008년 연말까지 50채의 집을 짓는 것입니다. 필리핀의 가구당 평균 인원이 5명에서 7명인 사실을 감안할 때 250명에서 350명이 새 터전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필리핀에서 소규모의 집을 한 채 짓는데 소요되는 자재 비용이 약 2천 달러이며 이를 짓는 인력은 GK777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됩니다. 샐러드마스터 딜러 및 컨설턴트는 이 마을을 만들기 위해 이미 10 만 달러를 약속 했으며, 가구수를 2009년 말까지 100 가구로 늘리기로 의논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딜러와 컨설턴트들이 판매 이익금의 일부를 자동으로 기부한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뜻을 호스트와 손님들에게 전할 때 저희가 주최하는 모임의 방향이 달라지곤 합니다. 간혹 고객들이 어떻게 이 프로젝트에 참여 할 수 있는지 문의를 해오고 있습니다. 시니어 딜러인 피도이는 ‘이 계획을 실현해 나가면서 고객들은 독특한 방법으로 이들의 축복을 사회에 환원하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
 
집을 짓고 마을을 형성하는 것은 첫 번째 단계일 뿐입니다. 사람들의 삶을 본질적으로 변화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아이들의 교육에도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합니다. 이러한 뜻에 따라 현재까지 새로운 공동체내 25명의 아이들에게 교육 장학금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마을회관을 지어서 레크리에이션 행사와 종교 행사 등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고용의 기회를 늘려서 마을 사람들이 생계를 꾸려 나가게 하는 것도 저희 의도입니다.
 
 
 
오늘도 주택은 차근차근 건설되고 있습니다, 샐러드마스터는 삶을 변화시키는 일과 다음 세대에 희망을 주는 일을 쉬임없이 계속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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